도 당체 뭐 이가 저리나 바쁜쥐....
내일 어버이날 준비도 햐야 될턴티...
번개 터지기 일보 직전인
시댁 분위기...
늘 힘든것은 내 몫이네...
죽이것니 살리것니...
부디쳐 보는 것이쥐....
늘 연래 행사니 뭐..ㅉㅉㅉ
몇 일전 애들 운동회를 기점으로
줄기장찬 바쁘네...ㅎㅎ
애들 운동회에 엄마들 뒷풀이 까지...
맘 맞는 엄마들끼리 횟집가 저녁 묵고
한잔 허고 싶두만..신랑 헌터 한 말이 있오
맥주 두잔에 목 축이고..ㅎㅎ
(==>~2시간뒤..이어 씁니다..ㅎㅎ)
좀 전에 신랑이랑..모모 메이크가
시부모님 티이 한장씩 사고
장모껏두 한장 사구 들어 왔네요..
그러고는 또 달라빼내요 한잔 허시러..
그래 억울해 빵사달라 나갔다..
신랑은 나가공 울들은 들어 왔네유ㅠㅠ
이리 바삐 삽니다..던도 안돼는것이..ㅉㅉ
님들도 5월이 싫나요
저두요..어제 애들은 공원에 어린이날 행사에
점심애 통닭에 피자 한판으로 때웠습니다...
어디 놀러 갈 티켓이 있어도
차가 막혀 되나요 뭐...ㅉㅉ
저녁에 아는 시숙이랑..괴기 구눠 먹고..
요즘은 외식이 잦았네요..ㅎㅎ
이러고 살죠 뭐 사는게 별것 있나요..
오늘은 아는 동생네..커텐 만드는데..하루 종일 도왔네요..
그러곤 점심도 해결 저녁두 해결....
이젠 잠자리 들랍니다...
내일 시댁가 혈전 하려면 잠이라도 푹 자둬 야줘 뭐....
친구들아 니들도 시댁 잘 댕기 오니라...
늘 내가 니들 좋아하공 있는것 알자ㅏㅏㅏㅏ
알라뷰ㅠㅠㅠ한단께.....
성님들도 평안한 밤 되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