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잘 사는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위한 행복 추구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자는 자신을 위해 살기를 바란다
자식을 위해 남편을 위해 살기를 바라지 않는다
밤세워 기도하고 기다리고 초조해 하며 산 것이 이땅 어머니 였다
그래서 지금은 어머니가 하기 싫다
그래서 지금은 자식을 안 낳는다
일 평생 희생만 하거나 희생을 강요 당한 것이 어머니다
그것은 이 나라에서 자식 키우기가 힘들고 특히 분단이라는 이유로 아들 키우기가 힘들어서다
군대! 이땅의 건강한 젊은이 들이 군대 간다는 것은 다 안다
그러나 군대는 명령 질서고 흡연과 섹스 폭력을 배우는 곳도 군대라고 들었다
포경을 강요하고 남자를 가르친다는 이유로 매춘과 흡연을 눈감아 줬었다
하물며 한나라의 국민의 군대가 평택 시위 진압에 투입 되었고 농민과 여성이 있는 이곳에 군대의 힘을 강요 하는 것이 가짜다
국민이 보기에 국방부는 주한 미군의 앞잡이 인지 국민의 편에서 일하는 정부인지 묻고 싶다
내나라 땅에서 나가라 하면 어디로 갈 것인가?
물론 사유지 보다 국토가 먼저다
국가이익에 앞서고 국가 개발에 앞서면 사유지라도 국가에 먼저 귀속된다
그러나 국가는 누구를 위해 개발하고 미군 기지를 이전하는 가를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