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4일부터니까 5월8일.. 오늘까지 딱 15일 되었네요..
와~ 이제 좀 살것 같다..
불룩한 뱃살과 나를 옥죄이던 옷들..
이제 좀 편안해졌네요...
불룩한 뱃살 없어지고 조이던 옷들이 더이상 조이지 않고.... 아직 4kg이라 헐렁한정도는 아니예요..^^;;
5kg 정도만 감량하려고 했는데 약간 기운이 없는거 빼고는 너무 거뜬해서 좀더 욕심내보기로 했어요..
3kg 더 빼서 총 7kg 감량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는 살찌는 것이 제일 고민이라 살빠지니까 세상 살맛 나네요..
살 안찐 사람들이 제일 부럽고..
나름대로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제가 기특하고 기뻐서 몇자 적었습니다.^^
누구나 행복의 기준은 다르니까..
저는 제 행복을 찾아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여러분도 각자의 행복을 위하여 열심히 달리시고
항상 행복하시기 바래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