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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 네 이넘..ㅋㅋ


BY ㅈ~ 2006-05-09

뭐이  평균95..헐!!

지지배  얄밉게..ㅎㅎ

속  상해서  이거나  묵어라..ㅋㅋ

울  큰 넘..93점에..

울  막둥이  자랑하다..

미끄러져..85 했더라...

근디..95 했다구...

자랑허구....ㅎㅎ

 

그래도  건강히  잘  자라  주는게  고맙쥐..ㅎㅎ

요즘  주위  애들  모두  기부스다...

그러지  않은 것에  감사해야쥐..

 

요즘  아줌니들캉  놀러  댕기고

설레발  치고  다닌다고

아컴에  들어 오지를  못했어

올만에  들어 와  인사도  남기고 

그러고  있오...

그래도   들어 올때  마다  똘방엔..

안부  남기고  갔오..ㅎㅎ 

이삐  봐  줘잉...

좀  전에  하나 있는 동서  전화 와  염장  질러  놓네..

시모와  안 좋았던  이바구  허구..속  풀었삣써

근디..지지배.."형님이  편하니까  그렇죠..ㅎㅎ

담에  모시고  잘 사세요..호호호..."

이러구  더  염장을  지르네..그래서  내가

시모가  이뻐 하는  니랑  담에  살어라..

그라고  쏘아대 버렸오...

내  잘 혔제..ㅎㅎ

사는게  하나  매듭  풀면

하나 꼬아데고  그러네..

사는대로  살쥐  뭐..ㅎㅎ

 

오늘은  쇼파 커버 70% 완성 했오...

근디  괜히  한다  한것  같오..

쇼파  살돈  내 주는 것도  아닌데..

왜  내가  이고생을  사서  하는쥐..ㅉㅉ

일을  맹걸고  있오..ㅋㅋ

 

그래도  오늘도  가네..

내일은  내일에  일이  나를  기다리겠쥐...

 

보고  잡은  띵구들아..

우찌  잘  지내자....

보고  잡은게..자주  글  올리...

 

그라고  은우맘..ㅎㅎ

좋은  벗들  많이  맹걸어

지내요ㅛㅛㅛㅛ

좋은  벗은  재산이예요...ㅎㅎ

자주  봐 요...

파랑아..잘  살오...

민아  욕봐ㅏㅏㅏㅏ

소니야...우에  지내누ㅜㅜㅜ

혜원  언냐...몸  빨아  회복햐ㅑㅑㅑㅎㅎ

선녀님  늘  고마워유ㅠㅠㅠㅠㅠ

ㄹㄹ  성님  내가  좋아 하는것  알쟈ㅑㅑ

ㅁㄹ성  보고  잡아ㅏㅏㅏ

참...릴리  언냐..

알라뷰ㅠㅠㅠㅠㅠㅠ

모두  모두  넘  보고 잡고..그리운  님들이여..

이밤도  평안히...멎진  님들 

꿈에서  만나길...ㅎㅎ

사랑해ㅐㅐㅐ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