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이 평균95..헐!!
지지배 얄밉게..ㅎㅎ

속 상해서 이거나 묵어라..ㅋㅋ
울 큰 넘..93점에..
울 막둥이 자랑하다..
미끄러져..85 했더라...
근디..95 했다구...
자랑허구....ㅎㅎ
그래도 건강히 잘 자라 주는게 고맙쥐..ㅎㅎ
요즘 주위 애들 모두 기부스다...
그러지 않은 것에 감사해야쥐..
요즘 아줌니들캉 놀러 댕기고
설레발 치고 다닌다고
아컴에 들어 오지를 못했어
올만에 들어 와 인사도 남기고
그러고 있오...
그래도 들어 올때 마다 똘방엔..
안부 남기고 갔오..ㅎㅎ
이삐 봐 줘잉...
좀 전에 하나 있는 동서 전화 와 염장 질러 놓네..
시모와 안 좋았던 이바구 허구..속 풀었삣써
근디..지지배.."형님이 편하니까 그렇죠..ㅎㅎ
담에 모시고 잘 사세요..호호호..."
이러구 더 염장을 지르네..그래서 내가
시모가 이뻐 하는 니랑 담에 살어라..
그라고 쏘아대 버렸오...
내 잘 혔제..ㅎㅎ
사는게 하나 매듭 풀면
하나 꼬아데고 그러네..
사는대로 살쥐 뭐..ㅎㅎ
오늘은 쇼파 커버 70% 완성 했오...
근디 괜히 한다 한것 같오..
쇼파 살돈 내 주는 것도 아닌데..
왜 내가 이고생을 사서 하는쥐..ㅉㅉ
일을 맹걸고 있오..ㅋㅋ
그래도 오늘도 가네..
내일은 내일에 일이 나를 기다리겠쥐...
보고 잡은 띵구들아..
우찌 잘 지내자....
보고 잡은게..자주 글 올리...
그라고 은우맘..ㅎㅎ
좋은 벗들 많이 맹걸어
지내요ㅛㅛㅛㅛ
좋은 벗은 재산이예요...ㅎㅎ
자주 봐 요...
파랑아..잘 살오...
민아 욕봐ㅏㅏㅏㅏ
소니야...우에 지내누ㅜㅜㅜ
혜원 언냐...몸 빨아 회복햐ㅑㅑㅑㅎㅎ
선녀님 늘 고마워유ㅠㅠㅠㅠㅠ
ㄹㄹ 성님 내가 좋아 하는것 알쟈ㅑㅑ
ㅁㄹ성 보고 잡아ㅏㅏㅏ
참...릴리 언냐..
알라뷰ㅠㅠㅠㅠㅠㅠ
모두 모두 넘 보고 잡고..그리운 님들이여..
이밤도 평안히...멎진 님들
꿈에서 만나길...ㅎㅎ
사랑해ㅐㅐㅐ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