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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외할매 욕!! 쓸모가 있대이~


BY 마이존경 2006-05-15

울 외할매 욕쟁이...   심하지...증말...과격하시지.

동네에 나이를 잊고 사는 기막힌 아줌마 있는데...  도끼를 가슴에 품고 살쥐.

하이~  와이? 울외할매  우리집으로 올만에 뜨신날!!

울집 앞에서 그차림을 혔어여?    날을 잘 못 잡었네여.

치마가 속옷 간신히 가릴랑말랑...   요상한 쫄바지 바쳐 입었으나

아찔하기보다 울렁 멀미나요.   ' 울퉁불통 저......뭉치살을 어쩌나?'속으로 씹는 나를 비웃듯

울 외할매  허리 파악 꾸부려 쫄바지를  훡!! 살피더니

"  야야~~ 실빱 푸러져 버렸따아!!   아주 찌져입지?  입으나마나 헌걸...내복여?

   깜빡하고 똥꼬치마 입은겨?    허구~~  치마여?  신랑 사각빤쓰 짤러버링겨?"

기막힌 아줌마...   "왜?  이러세여엉...할머니이..."  눈을 째리며 말하니,

"   뭣여?   왜? 이러세여엉?   야이~똥꼬치마야~  그게 가링겨?  덮응겨?   아!!

    호올딱 벗어!!   얼굴은 쭈굴혀가지고...(씩씩숨차)  뭔 천쪼가리를 그리 사용냐?

    차암!!   골 빠게부네...꼴난다!!   자식은 있쓰?   아가덜은 구엽지렁~~  다 같이...

    남정네도 빡씨글한 동네 한복판써 (씩씩숨차)  누굴 꼬드길라꼬... 똥꼬치마에,내복

    드러나게 입응겨?   말을혀!!  말혀!  "    

 

"할머니...그 여자 도망 갔어...진정햐...  심장은 괜찮어?"

"고x워디 살어 내 몸빼 바지 닙히고 말 팅께이~~"

할머니   오래오래 사셔요.   감사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