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사는게 재미가 없나..
낙이 없다..
매일 똑같은 생활속에 나란 존재는 없다.
나뿐만이 아니라 다들 그렇게 살고 있는데...
너무 집에서 애만 키우며 살아서 그런가..
나도 일을 하면 좀 달라질까..
그렇다고 애 맡길데도 없고.. 애맡긴다 해도 애 둘 맡기면 돈이 얼마냐..
버는돈이나 애들 보육료나가는 돈이나 똑같겠네..
아까 어느분 말처럼 내몫을 알고 내몫에 만족하며 욕심없이 살아야 사는낙이 있는걸까..
그렇다고 내가 너무 위만 보는건 절대 아닌데..
그래.. 욕심을 버리면 맘이 평화로울것 같다..
누구네 집은 얼만데.. 누구 입은 옷은 얼만데.. 누구 아이는 뭘 가르친다는데..
아직은.. 내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될것을..
나는 왜 그런집에 못살고.. 그런옷을 못입고.. 그렇게 아이를 가르칠수 없나싶어.. 한숨만 나오고, 사는게 재미가 없을때가 많다..
아이구~ 집에서만 있으니 잡념이 너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