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벌받을 소리한다. 남편 당근 싫고 두딸내미 귀찮다. 특히 큰딸은 더더욱...
미치겠다. 어디 모르는 곳에 가서 나 혼자 살고싶다.. 아니면 내가 콱 죽어버리든가..
이집에서 나만 없어지면 평화가 찾아오려나?
(익명의 공간에 잠시 내 속을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