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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자 중학교 79년생 김민경.. 나 순하야. 보고 싶다.


BY 김순하 2006-06-02

하단에서 살다가 니가 이사간후로 연락이 끊겨서 궁금하다. 너무 너무 보고 싶다.연락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