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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발언 한마디에 폭락주가 반등


BY 딸기 2006-06-04

한나라당이 지자체 선거에서 압승하자...주식이 폭락하여 한때 1300선이 무너지기도 하였다. 충격적인 폭락이었다.

한나라당이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불안한 존재인 것은 이제 분명해졌다. 그러니...조선일보도 전향적인 자세로 대북관을 정립한다고 북한에 화해기조 제스처를 취하는 것이 아닌가한다.

하긴...재작년만 하더라도...대통령 탄핵, 북핵문제, 이라크전으로 석유파동, 중국발 원자재난, 전세계적 재난재해등... 등 여러 원인으로 삼성경제연구소 등 국내 유수의 연구소들과 한다하는 대학교수들..그리고 언론들이 모두 한국경제가 망한다고 진단내리고...다음해 주가는 1000을 넘기 힘들 것이라 일치된 견해를 보였다.

 

하지만...작년을 거치고...현제 주가는 1500선까지 근접하기도 하였다. 한나라당이 지자체 선거에서 압승하기 바로 직전까지만 해도 그렇다.

 

그런데...한나라당 압승으로 주가가 한때 1300선이 무너지기도 하였다가...노통이 정책을 지속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추진하겠다고 하니...다시 1300선을 넘기기 시작하였다. 아마...다음주에는 주가가 더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주식폭락은 예상외의 현상이였고...논리적인 근거가 보이지 않는 폭락이었다. 한국의 경제 신용등급이 외국 평가기관에서 2등급 상향조정되었고....경제가 망한다 뭐다 해도 수출실적은 계속 기록갱신을 해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유가와 북핵문제로 인한 불안요인은 오래전부터 지속되어온 것이기에 변수가 될수 없었던 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의 경제정책 지속추진 발언 한마디에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회복되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역시나...정부정책의 추진방향이 옳다는 것을 누구나 다 인정할수밖에 없지 않을까?

 

부동산정책에 대한 강력한 정부조치에 대해 열린우리당은 훼방을 놓아서는 안된다.오히려...조중동과 한나라당쪽에 대항해서...강력히 맞서 싸워나갈 결심을 하고 각오와 결의를 다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