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으로 탄 상품권이 몇장있길래
대충 도서사이트 (컬쳐랜드)에 가서 리뷰 읽어보고 공지영의 우리들의 오래됀 시간을
신청해서 삿는데, 이틀만에 다 읽엇다,
허이구,,,사형수 윤수의 이야기읽고, 얼매나 뼈에 사무치도록 울었는지,
책보고 이렇게 울어보기도 첨이다 첨이여,,,
사형이란 것에 대하여 많이 알게 됏고,
참,,저사람은 행복하겠다 저사람은 좋겠다,,
안으로 파고들어가보면,
그것도 아니더라는~
그러니 너무 남부러워 하지 말자고 다짐 하고 또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