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아이가 어느새 친구가 되버렸네여....
요즘은 찜질방도 둘이서만 가고 .....
쇼핑도 둘이 다니고 그래도 심심하지않고 잼있네요...
전 시어머니모시고 사는데 힘들때마다 딸아이가 위로도 해준답니다...
"엄마 왜?할머니떼메 그래??"하면서 제무릎위에 않자 애교도 부리고
(평소때는 무지 무뚝뚝 한 성격임)
꼭 제마음을 다안다는듯이 행동하는것이 넘 대견스럽고 ..넘 사랑스러워요...
유치원에서도 친구들사이에서 양보도 잘하고 착하다고 선생님들이 칭찬하세요...
혼자크는 아이라서 욕심부리고 고심셀까봐 걱정했는대 다행이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크다고하네여...
우리딸없었으면 어찌 살았을까요??
자식들 열심히 키워보자구여
엄마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