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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에게


BY 민트 2006-06-05

      중년에게.. / 이임영
       열심히 달려오다 문득 서보니 이젠 시간이 먼저 달려가네요
         나이 마흔 우리엄마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흔이 넘은 것 보면 중년의 시간은 찰라에 사라지는 것 화살처럼 잡히지 않는 세월이어라
         아직은 앞을보며 가고싶은데 뒤돌아보며 가기 싫은데..
         이젠 정말 해야 할 일 보다 하고싶은 일 더 열심히 하고 살아야지 잃어버린 나를 찾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