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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충일 / 선진국으로가는 국가경제개발이 민주화보다는 우선이다.


BY 나탱식 2006-06-06


선진국으로 가는 국가경제개발과 시장의 활성화가 민주화투쟁보다는 우선이다.

참여정부의 국가 경제성장율이 수년째 년 5% 도 못되고 국내 시장경기는 계속
퇴보를 하고 있는거는 각종 메스컴을 통하기보다 직접 사장에 나가서 물품 구매를
해보면  상인이나 상품을 구매하려는 서민이나 똑같이 시장경제가 어렵다.
모든 상인들은 장사가 안되어 죽울 지경이고 서민들은 몇만원들고 장을 볼려고
주머니 사정 때문에  시장에 가기가 힘든다.

그러나 소수의 있는 자들은 국내에서 소비는 줄이고 해외로 나가서 돈을 퍼지른다.
해외관광,해외유학,심지어 골프등도 해외로 나가서 한국돈을 뿌린다. 왜냐 ?
4박5일 제주도,금강산관광 가는거 보다 동남아나 중국 여행이 경비가 훨신 덜 먹힌다.
국내에서 명문학원이나 원어민강사보다 해외연수가 돈이 덜들고 동남아골프장 요금이
항공료 포함해도 일주일 라운딩하면 국내에서 노는거 보다 더 이득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이 과거에도 일부 있었지만 현정부들어서 노골화 되었다.
현정부에서는 몇개의 대기업만 국가 경제를 끌고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은 경기가 너무나 어려워 하루하루도 지탱하기가 급급하다.
10 년전까지만 해도 이런 현상은 소수여서 서민들의 관심밖이였고 당시의 서민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며 저축하면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양극화의 극대화, 부동산 투기 급상승.사학교육의 비정상화,폭력시위 방치 등 
각종 이념의 갈등들을 그 누구가 이렇게 키워서 만들었는가? 
현정부의 실세들과 여당의 지도자들은 국민앞에 고개를 숙여 크게 반성을 해야 한다.
또한  야당이나 재야의 국민 지도자들도 국가 장래를 걱정않고 자기 잇속만 챙기는거
같아 너무나 꼴도 보기 싫다. 현정부나 열린당의 국정의 실세들이 아무리 국정운영능력이나
경험이 미숙하여도 태생적인 무경험.무능력.무사안일.국민선동 투쟁정치와 같은
국가운영사고방식을 진작부터 잘못을 바르게 지도하고 이끌어 줬어야만 했다.

실제로 현정권의 권력의 핵심에는 과거에 민주화 항쟁이니 혹은 민주화가 어쩌니
하면서 시민.학생.노동자.농민을 회유선동하고 공부는 않고 매일 데모나 폭력시위에
앞장을서 국론분열과 사회불안만 조성하고 민주화라는 미명아래 출석일수도 모자라는
학생신분으로 대학도 비정상적으로 졸업한자가 다수이다.공부를 안한자는 결국 선동과
인기관리로 정계로 나서지만 아는게 별로 없다. 이러한 과거행동(요즘말로 민주화 투쟁)
한자가 어찌 국가를 똑바르게 이끌수있는 국정의 책임자로 앉아 있을수가 있느냐? 
그러니까 현 세상의 80 % 의 국민이 등을 돌려 버렸다.
과거 어느 독재 시절에도 이런 일이 라고는 없었다'

요즘 민주화 하니까 아무리 민주화라도 국가, 국익이 우선 있고 다음에 민주화다.
민주화가 어쩌니 하면서 부르짖는 자들 치고 국익에 도움을 준자는 단 한명도 없다.
시민.학생.노동자들 선동하여 국론분열과 시회불안만 양산한자는 나라의 큰 재해이다.
과거에  국론분열을 일삼고 사회불안을 조성하여 선동 시위나 폭력데모를 하여
국익에 손해만 끼쳐 국민을 혼란과 불안하게 한 자들이 현정권의 권력 중심에 있다.
이권력의 일부 핵심인사들이 정권을 잡고 있는한 서민들에게는 희망이 없다.

그때 대부분의 학생.근로자들은 국가경제개발에 참여하여 현재의 한국을 만들기 위해
피와 땀으로 뛰고 있을때 국가건설에 피해를입힌 기생충들 중에 잘살아보자고
발벗고 나선자 하나도 없다. 단지 부모나 친인척.동료.선후배한테 경제적인 도움받고
열불나게 거리에 나가 시위 선동을 한자가 바로 현권력의 핵심에 포진하고 있다.
이러한 자들(수입원無)이 어떻게 재산을 형성했는지 구체적으로 조사도 해봐야 할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시장,국제경제와 건설.과학을 모르는 이상향의 민주투쟁을 거론하는 자들이
득세하는한 대한민국의 앞날은 점차 검은 구렁창으로 빠질것이다.

그러나 이들이 사멸하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밝다.실망을 말고 기다려보자.
희망찬 내일을 위해 .......

                                      

<6.25 사변.월남참전 전몰자 .독립운동 등  애국선열에게 삼가 弔意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