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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넘 내 시간도.. 수다도 .. 다 고프다~~


BY ㅈ~ 2006-06-06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가
바로 그 뜻이다.

들은 귀는 들은 것을 천년동안 기억하지만
말한 입은 사흘도 못가 말한 것을
잊어버리고 만다.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운 말 한마디
또한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뜻밖의 시간에 위로와 용기로
싹이 날 것이다.

==> 태그 방서  글이  넘  와 닿네..ㅎㅎ

넘  넘  내  시간들도 

상큼한  수다도 

많이  고프당..ㅎㅎ

좋은  사람들과에  만남도

고프공...

늘 그립고..고프네...

왜  이를까...

벌써  중년에  우울 모드..ㅋㅋ

아니것제...

푸근한  휴일  오후인데..

난  혼자..집 바라기 허공

있다...

사실인적  다 쫓았삣다..

정신  없었오ㅗㅗ

그라공 이리 컴  차지허공  앉아

외롭다  외치공 있네..ㅉㅉ

 

내가  봐두ㅜㅜㅜ

내가 약이  필요햐ㅑㅑㅑ

ㅋㅋㅋㅋ

친구들아..

니들은  이  오후  뭣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