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가
바로 그 뜻이다.
들은 귀는 들은 것을 천년동안 기억하지만
말한 입은 사흘도 못가 말한 것을
잊어버리고 만다.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운 말 한마디
또한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뜻밖의 시간에 위로와 용기로
싹이 날 것이다.
==> 태그 방서 글이 넘 와 닿네..ㅎㅎ
넘 넘 내 시간들도
상큼한 수다도
많이 고프당..ㅎㅎ
좋은 사람들과에 만남도
고프공...
늘 그립고..고프네...
왜 이를까...
벌써 중년에 우울 모드..ㅋㅋ
아니것제...
푸근한 휴일 오후인데..
난 혼자..집 바라기 허공
있다...
사실인적 다 쫓았삣다..
정신 없었오ㅗㅗ
그라공 이리 컴 차지허공 앉아
외롭다 외치공 있네..ㅉㅉ
내가 봐두ㅜㅜㅜ
내가 약이 필요햐ㅑㅑㅑ
ㅋㅋㅋㅋ
친구들아..
니들은 이 오후 뭣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