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앞두고 일요일날 가족과 같이 대전 국립묘지 가는중에 음성휴게소에서 들어서면은 친절하게 물어보면은 길 안내도 잘 해주시고 서비스도 만점 그래서 저희 가족은 넘 기분이좋아서 우동을 시켰습니다. 차례를 기다리며 줄을 섰습니다. 그런데 우동파는데 종업원이 한명이 계산서 부터 그릇에 국수 담는거 까지 혼자서 하고 있었습니다. 줄은 길게 서있고 아무리 바빠도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룻에 국수를 뜨거운 물에 끓이는 동안 비닐장갑을 낀채로 행주로 닦고 또 그 장갑낀채로 국수에 국물은 넣고 나중에 고명까지 그 장갑으로 손님을 주고 있습니다. 얼마나 비 위생적으로 하는지 먹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휴게소에서 많은 손님을 접하고 아무리 바빠도 깨끗하게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다가 탈이라도 나면은 누구 손해입니까. 걱정입니다. 겉만 깨끗하면 뭐합니까 애 어른 다 할꺼멊이 먹는 음식에 보다 깨끗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