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월1일에 급식을 하다 삐끗해 넘어 진김에
쉬어간다고그만둔지 한달이넘어 가네요...(지금은 괜찮음)
4년 반 다녔고요..(40살)
딸 하나 중 2 . 고요 시엄니 한분 같이 살고
남편 조그만 자영업 하고....
남들은 그러네요..심심해서 어찌집에 있을려고 하냐고요..
돈도 아쉬울텐데 하고요.^^
어떤 친구들은 쉬고 싶을때 그만두고 쉬는게 넘 부럽다 하고..
저도 실은 약간은 두렵고요..
다른데도 아닌 허리라 좀더 쉬어야 한다고 판단하에
그만 두었습니다.
오전엔7시 쯤 딸 학교 가는 시간에 모두 아침 식사하고
티브 쫌 보다 9시쯤 가까운 산에 운동 하고 오면 11 시쯤 됩니다.
와서 아침에 못다한 집안일 좀 하고 간단하게 점심 식사하고..
하면 이시간 이네요....
아마도좀쉬다가 다시 직장 잡긴 어렵겠지요....(혼자생각)
집에 계시는 주부여러분은 어찌 지네시는지요?
전 이렇게 지네고 있는데...
책은 죽어도 손이 안가네요.... 힛.
낼은 예쁘게 하고 친구도 만나고 쇼핑도 하고 바람이라도 쐬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