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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그만둔지 한달째...


BY 조리사.. 2006-06-07

5  월1일에  급식을  하다  삐끗해   넘어 진김에  

쉬어간다고그만둔지 한달이넘어   가네요...(지금은 괜찮음)

 

4년 반 다녔고요..(40살)

 

딸  하나  중 2 .  고요  시엄니 한분 같이 살고  

남편   조그만   자영업 하고....

 

남들은 그러네요..심심해서  어찌집에 있을려고   하냐고요..

돈도 아쉬울텐데  하고요.^^

 

어떤 친구들은  쉬고 싶을때  그만두고 쉬는게  넘 부럽다 하고..

 

저도 실은   약간은  두렵고요..

 

다른데도 아닌  허리라  좀더 쉬어야  한다고    판단하에

그만 두었습니다.

 

오전엔7시 쯤  딸 학교 가는 시간에 모두 아침 식사하고

 

티브  쫌 보다  9시쯤  가까운  산에 운동 하고 오면  11 시쯤 됩니다.

 

와서  아침에 못다한  집안일 좀 하고   간단하게  점심 식사하고..

 

하면 이시간 이네요....

 

아마도좀쉬다가 다시 직장 잡긴   어렵겠지요....(혼자생각)

 

집에 계시는   주부여러분은  어찌  지네시는지요?

전  이렇게 지네고 있는데...

책은 죽어도  손이 안가네요.... 힛.

 

낼은 예쁘게 하고 친구도 만나고 쇼핑도 하고  바람이라도 쐬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