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
주는거 없이...형님이 싫어여...ㅠㅠ
제 나쁜 성격일수도 있는뎀~
전 활달한 성격에 비해..
울 형님은 성격은 활달하나 표현이 없구~
속은 있다 한들 겉으론 절대 티 안내는...
암튼..
결혼전부터 알고지냈지만.
결혼전에도 시댁에서 저를 많이 이뻐하니까
질투를 느꼇는쥐
절 싫어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결혼해서두
절 견제하는거 같구여...
그래서 그런지 정이 안가여..
저만 맘 바꾸면
다 좋게 보일텐데
은근히 이런거 스트레스네여..
전 친구처럼 때론 언니처럼 그렇게 지내고 싶었는뎀~
이건 내 생각이였나바여..
상대방이 맘을 안열으니...
앙..속 터지는건 나네...
그냥..주절주절.. 결론만 말하네여~ㅎㅎ
열분들은....
시댁 형님하구 친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