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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리가내맘같아


BY 희망나무 2006-06-14

우울이 가시지 않아요

혼자있는듯 외롭네요

 

외롭지 않을라고 노력해보앗지만

친한사람들은 관심이 뜸하면 벌쏘 다른사람들과 어울려 다니고

멀어지고..하네요

 

변함없는 맘으로 가까이 하고 싶지만

내가 먼저가 아니면 왜 날 먼저 챙기려 하지 않을까요

 

우울한 마음이 서글프고

난 언제봐도 반갑던데..그리고 챙기는 편인데

왜 난 사람들이 안챙길까요? 맘이 쓰리네요

넘 외롭고 혼자인것 같고....아이엄마,한남편의 아내지만

맘속에 그늘이 거치지 않아요

........

인생은 어차피 혼자이라고들 하는데 ...

비오는소리가 내심장이 박동을 치듯 박자를 마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