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이 가시지 않아요
혼자있는듯 외롭네요
외롭지 않을라고 노력해보앗지만
친한사람들은 관심이 뜸하면 벌쏘 다른사람들과 어울려 다니고
멀어지고..하네요
변함없는 맘으로 가까이 하고 싶지만
내가 먼저가 아니면 왜 날 먼저 챙기려 하지 않을까요
우울한 마음이 서글프고
난 언제봐도 반갑던데..그리고 챙기는 편인데
왜 난 사람들이 안챙길까요? 맘이 쓰리네요
넘 외롭고 혼자인것 같고....아이엄마,한남편의 아내지만
맘속에 그늘이 거치지 않아요
........
인생은 어차피 혼자이라고들 하는데 ...
비오는소리가 내심장이 박동을 치듯 박자를 마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