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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님 보시와요..파랑새친구님도요


BY 희망나무 2006-06-16

친구님들

모두들 고맙고 감사하고 방가방가

이렇게 사람의 인연이란 정을 또다시 느끼네요

많은 사람들중에 인연이란 정말로 묘한 미스테리한 일이더군요

 

장마가 시작되어 오늘은 날씨가 넘짱이다..

이런날은 파랑새 친구님처럼 바깥에 나가야 하는데

전 친구가 많질않아요

사실 친한사람은 많아도 ...제가 이젠 소극적이 되버렷어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터는 개인적 시간을 많이 보내거든요

어울리는것 무척좋아하고 ㅈ~님처럼 농담과 유머 발라하거든요

헌데 나이먹고 자식키우다 보니 제자신은 어디로 숨어버린듯 싶네요

다시 저를 찾고싶어요

깔깔깔고 웃고 박장대소하고 ..사람들이 끊이지 않아었느,ㄴ데

이젠 잘 안되네요

그래서 여기와 친구들을 만나고 찾게 되네요

넘 감사해요...

이런자리가 있다는것에 대해

친구님들 ..함께하는 시간속에 서로 힘이 되어주고 날개다 되어주는

친구로서 지냅시다...

잠시 지나가는 방앗간은 되지 말자구요

소나무처럼 그자리에 서서 있을테니 언제든지 불러줘요

오늘도 ㅈ~님 글읽고 호심탄회하니 웃음한번 웃고..

파랑새님글읽고 부러웠어요..나들이

 

함께하는 시간 모두들 평화의 손길이 가득하고

힘든시기를 ㅈ~님처럼 가볍게 보낼수 잇는 맘을 배우고 잡네요...

점심 맛나게 먹고 답글오면 오후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