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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자


BY 통통맘 2006-06-16

내나이 서른둘...일찍결혼해서 아이가둘이네여.첫째 3학년 둘째놈이 7살...이제 슬슬 돈을벌러가야하는데 마땅한곳이 없네요 아님..내가 너무 고르는건지/처녀때부터..회사생활 거의 안하고 공부한다고 학원다니고 해서..별로 사회경험도 없는데다 얼마전 남편이 말아먹은 사업때문에..고민이....이만저만 아니네요...작년엔 애들다 보내놓구 파트타임 했엇네요 시간당 5천원,..짜리..........이제 찾을라하니 5천원짜린 거의없네여...할줄아는건 없구.,.참 고민입니다 그렇다고 어디 사무실 컴을못하지 들어갈수도 없구,,하루하루를 돈축내며 살고있습니다..꼬래또 없는형편에도 운동한답시구 헬스장 다니고있습니다....저 한심하죠??남편은 물론 지금 안정된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월급은 한 이백삼십 정도 벌어오네여..하지만 애들교육비에 보험에..생활비하고나면 별로 남는것하나도없구여..울남편 취직전에 돈을 조금씩 가져와서 제가벌어서 생활하고 또 보험금대출받아서 생활하구 했어여....그러니 빛이 또 늘었어여 보험금 대출금까지 벌써 이백오십이 돼버였네요..한심한 저 입니다..용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