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아~~~희망님~~
땡이 더뎌 병 났슈ㅠㅠㅠ
내가 먼 원더 우먼도 아니고
소머즈도 아니공...
어른 대학 병원으로..
애들 병간 호로....
드뎌 내가 닝거 꼿게 생겼네..
ㅉㅉㅉㅉㅉㅉㅉ
오늘 작은 넘 아침에 병원 보냄써..
내도 가 한대 맞고 약 묵었두만..죽겠네여ㅕㅕ
작은 넘 생일인디...
미역국만 달랑 그것도
겨우 끈여 먹이공 병원갔다 학교
데려다 주공...
요즘 주변에 팬 관리를 안혔두만...
안 돼겠기에..
안ㄴ 동숭네로..친구 가계로 순해 공연에...
보리밥까지 얻어 묵고 왔는디..
진짜 침대가 친구 하자 하네요.....ㅉㅉ
이제 확실히 고장이 나나 보유ㅠㅠ
에고 에고...내가 먼 장사라공..
그리 열나 설쳤두만...
그래도 수다 고파..친구 붙들고
잼나게 묵은애기 하공..
들어 왔네요..ㅎㅎ
나이 들수록 친구는 좋은 것이예요..
그러니 친구 지간에도 지길만한
예의는 지키며 살아야...
훗빨이 있는 것이예요...
너무 들어내 나를 야잡아 보게 해서두 안되구요..ㅎㅎ
넘 약았나...
그래도 함 인연맺은 친구는 오래 가쥬ㅠㅠㅠ
보통 10년 식은 됀것 같네유ㅠㅠ
나무님..그리 이비 봐 주니 고맙구..
글 자주 올려요....ㅎㅎ
그라공 파랑아~~
늘 하는 말이지만...
즐겁고 야한 밤....
경우에 다라써는
섹시한..낮 도 괴얀하....
토요일 오전엔 전화마 늘 바쁜게..ㅋㅋ
근디..마이 아프다..
몸도 맴도...
낸 낮잠 좀 때려야 것당...ㅎㅎ
친구들아...
나중에 저녁에 보장..ㅎㅎ
사랑햐ㅑㅑㅑㅑ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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