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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 드뎌 몸살 나당..ㅠㅠ


BY ㅈ~ 2006-06-16

파랑아~~~희망님~~

 

땡이  더뎌  병 났슈ㅠㅠㅠ

내가  먼  원더 우먼도  아니고 

소머즈도  아니공...

어른  대학 병원으로..

애들 병간 호로....

드뎌  내가  닝거 꼿게  생겼네..

ㅉㅉㅉㅉㅉㅉㅉ

 

오늘  작은  넘  아침에  병원  보냄써..

내도  가  한대 맞고  약 묵었두만..죽겠네여ㅕㅕ

작은  넘 생일인디...

미역국만  달랑  그것도

겨우 끈여 먹이공  병원갔다 학교 

데려다  주공...

요즘  주변에  팬 관리를  안혔두만...

안 돼겠기에..

안ㄴ 동숭네로..친구 가계로  순해 공연에...

보리밥까지  얻어 묵고  왔는디..

진짜   침대가  친구 하자 하네요.....ㅉㅉ

 

이제  확실히  고장이 나나 보유ㅠㅠ

에고  에고...내가  먼  장사라공..

그리  열나  설쳤두만...

그래도  수다 고파..친구  붙들고

잼나게  묵은애기  하공..

들어 왔네요..ㅎㅎ

 

나이 들수록  친구는  좋은 것이예요..

그러니  친구 지간에도  지길만한

예의는 지키며  살아야...

훗빨이 있는 것이예요...

너무 들어내  나를  야잡아 보게 해서두 안되구요..ㅎㅎ

넘  약았나...

그래도  함  인연맺은 친구는 오래 가쥬ㅠㅠㅠ

보통 10년 식은 됀것 같네유ㅠㅠ

 

나무님..그리  이비  봐 주니  고맙구..

글  자주  올려요....ㅎㅎ

 

그라공  파랑아~~

늘  하는 말이지만...

즐겁고  야한 밤....

경우에 다라써는 

섹시한..낮 도  괴얀하....

토요일  오전엔  전화마   늘  바쁜게..ㅋㅋ

 

근디..마이  아프다..

몸도  맴도...

낸  낮잠 좀  때려야 것당...ㅎㅎ

친구들아...

나중에 저녁에  보장..ㅎㅎ

사랑햐ㅑㅑㅑㅑㅑ

 

 

 


    
    
    
    ♧ 오 월 ♧


    누가 오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예찬했나 한폭의 수채화 같구나 엷고 짙게 펼쳐지는 녹색의 물결이 아름답다 못해 경이롭구나 넋을 잃었노라 참 아름다워라 녹색의 향연이 절묘하다 막 피어 오르는 젊음같구나 싱그러움에 반해 버렸네 푸른 하늘과 찬란한 태양 황홀한 신록은 기쁨의 속삭임 정녕 아름다워라 녹색의 신록이여! 아직은 덜 피어난 활짝 피여나지 않은 수줍은 열여덟 새색시 같은 모습이여! 뜨거운 태양이 눈부시듯 더 강열한 젊음을 맘껏 펼쳐보이거라 바라보는 시선이 멈출 수 있도록... 속삭이듯 흐르는 계곡물 소리 이쪽 저쪽에서 들리는 새소리 정답게 손짓하는 자연속의 유혹이 나를 부른다 오! 아름다운 오월이여! 글:藝堂/옮김:솔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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