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고1.수학이 어렵다고 해서 수학학원만 보낸게 잘못인가보다.
수학은 웬만큼 하는데 영어가 영 시원치 않다.
나름대로 하는것 같은데, 뭔말인지도 모르겠다하고(듣기평가)
평소엔 야자땜에 시간이 없고, 여름방학 1달 이용해 영어만 바짝 매달려 볼려는데.. 물론 늦었을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학원을 보내야 하는지? 아님/인터넷? 개인과외?
답이 않나온다. 지가 않할려하면 관두겠는데, 아이는 노력형이다. 나도 최선을 다하고 싶다.
어찌해야할지?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