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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푸다~~근디 왜 술이 고프쥐..ㅎㅎ


BY ㅈ~ 2006-06-16

술이  고프당..ㅎㅎ

근디  넘 아파  금도  은도  싫타ㅏㅏㅏ

오늘  작은 넘  생일이라..

아침도  제대로  못 차려줘..

(지도  아프공  나도  아프공..)

퇴근  준비혀는 신랑 헌티..

저녁이나  나가 묵자 혔다...

늘  작은 넘이  읍조리던

xx감자탕  집이가서

맛나게  묵는디..밥이  넘어가지를 안코...

맥주한잔 을  그냥  남겨 두공 왔당...ㅠㅠ

 

오는 길에  케익 작은 것  하나 사들고 오는데..

큰 넘이  전화와  수학 여행갔다 도착 했단다..ㅎㅎ

아빠가  데릴러  갔다..생일  축하 케익에..

반짝  기쁨조  노래만  불러 주공,,,

약속이  있어 아빠는 다시  출타..

애들과  내만  또  집 바라기당..ㅎㅎ

 

집바라기던..해바라기던..

큰  넘도  잘  놀다  오공...

모다  좋은 기  좋타고...

다  잘 굴러가니..

만족 하며  하루를  접는다...

형제가  뭔쥐  없을땐  형아야꼬

불러  제끼두만..

오니  으러릉  거린다...이런..싸가지들..ㅆㅆ

ㅋㅋㅋㅋㅋㅋㅋ

 

이기  사는 것  아니겠는가....

그래도  큰 넘은  동숭  생일이라공..

작으 나마  선물 사왔구만...ㅉㅉㅉ

작은 넘  니가  우지  형아에  깊은  속을

알리요ㅛㅛㅛㅛ

 

띵구들아..

주말이다~~

즐겁게  계획잡공..

늘  하는 말이지만..

즐겁고  야한 밤 되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