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방 지가 요요큼 지내요
봉지 씌우느라 장마 오기 전에 작업 맞치려고
모든 일을 봉지 씌우는 데 맞춘채 이리 지내고 있씀다
좀만 더하면 좀은 여유가 생기겼는디
글면 좋은 글 좋은 음악 들리는 울방에
놀려 잘도 올틴데 .....
가만 마실 들 잘 않오시는 디들
모다 나매로 저리들 바뿌신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