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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라 긍가..왜 이리 조용혀..민아~~~


BY ㅈ~ 2006-06-18

민아~~~요즘  뭐 하길래..

똘방엔  기웃 거리지도  않니..

보공  잡당..

얼굴 좀  보이~~~~

 

시모  모시기가  그리도  마이  힘드니...

아님..요즘  농방기라  그니...

그래도  가끔은 글  올려 주ㅜㅜㅜ

 

띵구들아~~

일요일이라..애들  챙기공  신랑  챙기려니..

힘들자~~~

내도  그랴 ..

 그랴서   맴을  마이  비우는  연습  중이여..ㅎㅎ

 

울  신랑  또  전기 산행..사무실써  가공...

  애들은 교회 갔다 오공...

내는  혼자  이리  컴에  앉아  대답  없는  니들과

데이또  중이당..ㅋㅋ

 

이  친구는  지금  뭘 하겠지..

애는 애대로  바쁠겨ㅕㅕ

그랑공  이리  혼지  논다...

이  팔자도  괘얀네...ㅎㅎ

전엔  던  버는 대  긍긍  했는데...

요즘은  한발  뒤로  물러나...지켜 본다..

아웅  다웅  한다공  해서

던이  내것 되는 것도 아니공...

던이란  것도  영악혀서..

돌다  보고  돌아  온다네..ㅎㅎ

때가  됌..오겠지...

던에  매여  날  잊어버리공  가정도  붕괴 됌써.안 살라공...

이러니..내가  뭐 같다 그쟈...ㅎㅎ

 

괜히  어려븐  말 쓴것  같당...

좋은  일요일 되공...

낸   친구랑..좀 있다  가가운  산이나  댕기 올라궁...

저녁에 또...  보장...

ㅎㅎㅎㅎㅎㅎ

 

 
추신;4살때  부터~~같이  자란  친구가  무척  좋아하던  가수고  노래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