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이제 다 커서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고싶은데,
공부라고는 고등학교때 해보고 안해봐서요....
운전면허증 딸때 외엔, 외우고하는 그런 공부할 기회가 없었는데,
경험자들의말 들어보면 대부분 쉽다는 말들을 하는데,
그거야 그분들이 지나고나니
그런말을 하는거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정말 운전 면허따는것처럼 쉬운지요....제 생각은 아닌거 같거든요.
공부해야하는 분야가 많을거같아서요.
음악이나 미술에 아예 재능이 없어두,
보육기관에서 배우면 가능한가요?
거기서 가르쳐주는대로 하기만해도 가능한가요?
아님 그런 손재주가 없으면 애초에 포기해야하나요...
경험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공부는 하고싶은데,
손으로 직접 만들고하는 그런 예능 분야가 많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