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들러다가 오늘 인사 올립니다.
우리가족은 멀리 호주 브리스벤에 살고 있어요.
이곳은 쌀쌀한 겨울입니다.
그래도 한낯은 20도 넘구요.
아침저녁은 제법 썰렁...
참 저는 "미모의호주이야기"라는 아지트도 막 만들었습니다.
좋은 친구들과 오랜 만남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