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말고 누군가 내 가슴을 뜯어 놓기라도 하듯 가슴이 백미터 뛰고 온 가슴처럼
마꾸 뜀니다. 설레이는 가슴이라고 해야 하는지...뭐라 표현이 어렵습니다. 옆으로 눕거나 그러면 괜찮은데...똑바로 누우면 그런 증상이 나타나네요... 한의원에 갔는데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렇다는데, 스트레스라는거 저만 받는것 도 아닌데....두근 두근 거리는 제가슴을 어찌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