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배우자 또는 사귀는 상대가 이성 왁서에게 은밀한 신체 부위 제모 시술 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집게핀 사이즈 하나 더 줄었다 아..
8월 마지막 주는 다음 주 초
잘 한다고 생각 부분
세계가 전쟁
기술
여독이라고 알아? 휴가 다녀왔는데..
웃자! 웃자!
조회 : 322
** ♡ 님에게 ♡ **
BY 릴리
2006-06-24
http://blog.naver.com/lily4015/10005430554
님에게
글/ 이 문 주
님을 마주 보는 지금
편안한 마음이 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마주앉아 커피 한 잔 나눈 적 없어도
편안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님이 가진 마음은 다른 이가 부러워 할
남다른 삶을 가졌는지
하루도 안보면 궁금한 마음이 드는걸 보면
내 가슴에 님이 자리하고 있는가 봅니다.
가만히 혼자 앉아 커피를 마실 때면
마주 앉아 있는 님을 상상해 봅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나오고
보이지 않는 공간 속 님이 그리워집니다
어느 누구나 마음의 그리움은 안고 있지만
말할 수 없는
그리움으로 애태우는 지금
만나보고 싶은 마음 가득합니다
늘 상상 속에 글을 읽고
그 속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어도
님의 마음은 한결같아 보입니다
님을 알고 좋은 추억 하나 만들었지만
만남은 훗날로 미뤄 두렵니다.
수수하게 보이는 모습 그대로 머물면서
내 안에 그리움이 된
님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설령 훗날 초라한 모습으로 마주 하더라도
따뜻한 미소로 반가이 맞이해 줄
님에게
오래도록 변치 않을 그리움을 드리겠습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습한 날씨덕에 에어컨을 못끄..
건조기에서 이불털기기능도 있..
저연재해가 많는데... 반성..
추억돋죠 아이들커갈때 많이도..
영양제랑 두피관리 클리닉 받..
와 그정도면 병원가야 하지 ..
탈모는 지금 관리하면 돼 늦..
쿠팡 새벽배송 기사님이 자꾸..
비가 3일 잡혀있어 남편이 ..
나에게 어떤일이 생겨도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