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날씨가 욜라 더워요 그쵸
지는 오늘 이 더위에 무룡산 갔네요
헥헥거리며 가니 박새가 박박거리고
숲들이 내 왔다고 바람을 불게하고
난리네
30분있으니 추워서 뜨거운 커피마시고
아,,,,,,,,,,,,,,조타
이래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딸아이는 수련회가고
아들은 학원에
신랑은 회사에
이 큰집에 나홀로 있네
헉 도둑이 오면 ㅋㅋㅋ
내 미모가 너무 예쁘서 ㅎㅎㅎ
딸아이가 폰을 가지고 갔는디 와.............
전화가 없지....... 내가 할까나
요즈음 생날라리 선생을 보니
딸아이 키우는 내는 진짜로 걱정이네
샘들도 일급수도 있고 막가파도 있네
도대체 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진짜로 뉴스보기가 무섭다
그놈들 다 짤라야한다 어디를?
양쪽 할매들께 전화 땡기고
이러고 있네
다들 잘 지내지
당근 내도 잘 있어요..............
인간극장 보면서 힘을 얻어야지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