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매일 아침,
숨을 쉬며 눈을 뜬다는 것 자체가
커다란 행복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잠은 일시적인 죽음이고,
죽음은 영원한 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면 곧 죽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죽는 것은 참으로 간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우리는,죽음이 저 멀리 ,아주 멀리 있는 것처럼 착각하며 살아 갑니다.
그러나,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우리 자신이 어떤 사람이든,
각자에게 주어진 자신의 사명이 있습니다.
세상에 하찮은 사람이란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잘 먹고 잘 살다가,
때가 되면 인생을 마감하기 위해서 이땅에 온 것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일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그것 때문에 행복해 지는 오늘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