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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니~ 닭개장 맛나게 해 먹었지요.


BY 감사. 2006-06-30

마트가서 시래기 사서

양념장을 나름대로 해서 푹끓인 닭물에 ..끓였더니 울남편 이거 육개장이야?..

"아니 닭을 넣었으니  닭개장이지.먹어봐.어때?""

의기양양 물어?f죠. 워낙 음식솜씨가 없어서.

맛있다고 얼매나 잘 먹는지..크크..

이번에 시래기 닭 또 사다 놨지요.. 자신이 생겨서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