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즐건 주말 되셨는감~~~
안들를려니 자꾸만 부르는 이들 있어 왔지
톡톡 튀는 말들이 자꾸만 날 유혹해~~~
항상 바쁘게 뛰어다니는 울 땡이는 언제나
편하게 휴식이나 취할꺼나 ㅎㅎ
난 대둔산으로 산행갔다왔지
산이란 좋응건디 날씨가 영~~~
허긴 비를 안내려준 하나님께 감사해야지
무서워서 아래는 쳐다보지도 못허고~~
ㅎㅎ 미워도 버릴수 없는 신랑이랑 울 새끼들 얼굴못보고 갈까봐ㅋㅋ
겁은 많아 가지고 다리가 후들~후들 얼매나 떨었던지
짐도 다리가 알이 베여 아포
건강챙기려다 미리 가는건 아닌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