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일이야~~~~~
휴일들을 넘 잘보냈나 워째 방이 텅 비었데 ?
모두가 넘 바쁜가보네여
비가 넘 열심히 와서 뭔 일이 있는기여?ㅎㅎㅎ
손이 근질근질하고 마음이 요리뗑겨서 왔구만
아침에 산에 갔더니 넘 좋데요
잔뜩 머금은 이슬맺힌 풀잎사이에 뭐가 뽀스락 거리길래
깜딱 놀랬죠 ㅎㅎ
근데 어린 메뚜기 넘 이쁜거 있지요
많이 날때는 별 무관심이었는데 이렇게 일직 찾아오니 얼마나 예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