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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다.


BY 죽을까? 2006-07-14

어쩜 죽을까?   세상은 돌겠지만...내 아이들은 어찌 자랄까?

어쩜...큰병에 걸렸을까?   아님...오진 일까?    다른병원에 가 볼까?

바보들...그 옛날에도 바보더니...

나보구 뭣이라?   미치겠네.

지금까지 그리 허리 휘청 살아 냈더니...날보고 뭣이라?

그럼......미치겠구나.

내 사랑하는 새끼들아.

너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