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죽을까? 세상은 돌겠지만...내 아이들은 어찌 자랄까?
어쩜...큰병에 걸렸을까? 아님...오진 일까? 다른병원에 가 볼까?
바보들...그 옛날에도 바보더니...
나보구 뭣이라? 미치겠네.
지금까지 그리 허리 휘청 살아 냈더니...날보고 뭣이라?
그럼......미치겠구나.
내 사랑하는 새끼들아.
너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