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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근무요원이 아들인 부모님들께


BY a77396 2006-07-15

대학재학중 시력이 나쁜관계로 공익 근무요원이된 아들이 군대에 간사람들을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동사무소로 공익을 나가고 있구요 공익요원 인원이 6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몇명되지도 않는 공간 속에서 우리아들이 아무것도 아닌일로 그이갈굼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 아들 나이는 20살 그곳에서 제일 어리구요 형들은 사회생활 하다가   들 어 왔는데 나이는 24살 25살 정도 라고 하구요 모르면 모른다고 구박하고 몰라서 물어보면 물어 본다고 야단치고 실수하면 실수한다고 대놓고 망신주고 처음엔 긍정적인 아들이 웃음을 잃어 버렸다고 하고 자꾸 말없는 아이로 변해 갑니다 . 참기 힘들 정도로 인격 모독까지 하고 심지어는 업어달라고 까지 하고 사람을 치욕스럽게 만들고 대지도 안는 어거지를 쓰고몇명되지도 않는데 우리 아들한테 공격을해서 다들 우리아들을 무시한다고 하며 그곳생활이 지옥이라고 하는데 부모가 힘이 못되어 가슴만 아픕니다 여러명이 한사람  바보 만드는 거 일도 아닌거 같아요그래도 참아야지 했는데 남에집 귀한아들 한테 이젠 제가 못참을꺼 같아요  동사무소 가서 우리 아들한테 못데게 구는사람들 다가 만 안두고 싶은데그러면 더 심해질까드려워 그러지도 못하구요 학교 같음 선생님 하고 상담을 하겠지만 말이에요 이젠 신경노이로제 까지 겹쳐서 밥도 안먹고 말도 안하고요  요즘은 시력이 더 나빠져서 얼마전에 맟춘 안경도 맞지 않아 벗고 다닙니다 나름데로 사회에 처음 나가서 기대도 있었는데 실망이 크다고 하네요 참고로 우리 아들은 온순하고 순하고 담배도 술도 안하며 그런데 어제는 참을수가없어 한 한판  붓을뻔했다구요.그러면서 이사가자고 하네요 그러면 다른 동사무소로 갈수 있다고하네요. 아들이 아픔을 껵고 있어서 엄마 아빠는 뜬눈으로 밤을 보넵니다 이럴때어떻게 해야 할지요 막막합니다 동사무소 아줌마 아저씨 들 자기 자식이 그 고통속에 있다고 생각하시고 눈에 보이는 것만 보시지 말고 보이지 않는 곳에 도 관심과 많은 배려가 있기를 간절히원합니다 요소요소에 힘들게 어려움을 호소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대며 발버둥치는사람이 있다는것도 좀아셨어면 합니다 참고로 우리 아들은 엄마가 글 올린거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