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고 초6.딸 초4 아들 있습니다.
어리버리한 살릴살이에 고향을 떠나 있어 외로운 마음이 한층 커지는 요즘입니다
말띠니까 이제 40대에 접어들었죠
여러 님들의 지혜와 경험 많이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