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펜을 들기까지 참으로 많은 시간을 망설이고 또 망설였습니다. 전 한 거대한 채권추심회사인 고려신용정보(주)와 지금 사투중입니다. 먼저 제일 염려되고 가슴아린 것은 삼남매의 안전입니다. 전 아이들을 더없이 사랑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미련한 곰처럼 참으며 아이들을 지킬려고 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이 아닌 또다른 피해가족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연락처라도 알면 같이 대응하고 싶고 음지에서 소리없이 당하고만 있지 말고 양지로 끌어내자고 외치고 싶습니다. 물론 압니다. 그들이 아무리 날뛰어도 어느 누가 공개적으로 대응 못함을 그들은 잘 알고 있겠지요 그들의 보복이 두려운 한가지 이유일 것입니다. 저의 경험에 의하면 위의 회사는 전화, 방문해서 추심하는 회사가 아니고 피의자의 처(본인)이 집밖으로 나가면 그때부터 타인이 모르게 여러명이서 불법과 합법사이를 오가며 사회적으로 약자인 여자를 상대로 제가 가는 경로를 미리 알고길목에 차를 주차시켜 놓고 라이트를 깜박이게 하고 지나가면 갑자기 시동을 걸어 놀래키고 한적한 골목에서 갑자기 차창문을 열어 커다한 팔뚝을 내밀어 보이고 제가 쳐다보면 얼른 달아나고 때론 음담패설등 이루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고 때론 서럽고 비참합니다. 주위의 이야기를 듣고 디지털캠코더, 카메라 소형녹음기등구입해서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뒤부터는 음담패설이나 차창밖으로 팔뚝내는 행위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대신 멀리서 라이트를 깜밖인다던지 지나가면 갑자기 시동을 걸고 암시를 주었습니다. 제 삼자는 모릅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위의 행위들을 당하고 있습니다.그들의 차량번호와 증거자료를 모아둔 수첩을 그들이 가져가버렸습니다.저한테 물리적 힘만 가하지 않으면 참을 수 있습니다. 운명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절대 굴하지도 않고 겁낼 필요도 없고 호랑이 굴에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을 믿습니다.제가 가는 공이면 어디든지 따라 다녔습니다.미행을 해도 상대방이 모르게 하는 것이 아니고 항상 같은 방법으로 상대가 인지하게끔 암시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강하다. 강철녀다.라고 외칩니다. 제 처지를 모르는 분들은 있는 차에 운전도 안하고 무능하다고 할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제몸이 삼남매가 있으매 제가 있고 저가 있으매 아이들이 존재하니까 몸을 사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조직원들이 아무리 많다고 한들 24시간 저희집 문앞을 지키기는힘들텐데 제가 언제 어느때 집밖을 나가도 그들은 알고 있고 집에서 아이들과의 대화내용이나 전화상의 내용도 알고 제가 가는 경로를 알고 그 장소 부근에 미리와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금감원에 민원도 올리고 관할 경찰서에 진정도 해보았지만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그들을 처벌하지 못하더군요 변호사 사무실이나 범무사사무실에 문의했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더군요 그리고 경남지방법원부근에 로펌변호사 사무실이 있는데 사무장님이 제 이야기를 들어시더니 얼마전에도 저와 비슷한 사연을 가진 아주머니가 다녀갔다길래 제가 그분 연락처를 물으니 모른다고 하길래 제가 메모를 남기고 왔고 나중에 라고 고려신용정보(주)에 부당한 일을 당한 사람이 있으면 제 연락처를 전해주라하며 거듭 부탁하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돌렸습니다.제가 지인하고 동행하면 그들은 주춤하고 혼자 다니면 위의 행위들을 합니다. 어딜가나 그들의 조직원들이 너무나 많음에 놀랍니다.그들중에 투잡스족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코스닥에 상장까지 된 회사가 버젓이 이런 업을 함에 대한 민국에 실망하고 허가 내어준 재정경제부가 원망스럽습니다. 또한 그들은 사회적으로 저명한 인사를 대표이사로 영입하여 대외적으로 누가봐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겠끔해놓았습니다. 인터넷 다음의 카페인 신용불량자의 모임의 운영진인 닉네임 진짜양<2293283@hanmail.net>께 문의해 보면 업체고발게시판과 많은분들과의 상담으로 그들을 잘알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제가 2002년 5월 28일자 금감원에 민원을 제기한 내용입니다. 금웅감독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남편이 건설업을 하다가 96년 당시 한보, 국제토건의 도산으로 연쇄부도가 났습니다. 그 당시 인부들 이 먹었던 음식대금약5,300,000원을 못 주게 되었습니다. 이에 식당주인이 음식대금을 받지 못하자 작년 7월경 채권추심회사인 고려신용정보(주)경남지사에 채권추심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2001년7월31일 기준으로 이자가 늘어 약14,000,000원이 되었음)2001년 9월경 위 회사의 채권회수 담당자인 이정호씨가 집으로 찾아와 채권추심 수임사실을 통보해주었습니다. 이에 남편이 시일도 지나고 갚을 수 없어니 법적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한번은 제가 오전에 집 앞에 있는 시장에 갔었는데 20미터 가량 앞에서 한 남자가 줌카메라로 저를 향해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전 반사적으로 고개를 좌우로 돌려 주위를 돌아보았습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시 앞을 향해 그 남자를 쳐다보았더니 황급히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후로 제가 집밖을 나가면 저를 미행하기 시작했습니다.모르게 미행할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고의적으로 암시를 주었습니다. 은행가면 2명이 한명은 뒤에서 한명은 순번 대기도 아닌데 제가 무얼 하나 실립니다. 어디선가 나타나 저를 향해 헐크처럼 인상을 한번 찦,리고는 사라지고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 온갖 인상을 써곤 쌩하니 사라집니다. 전" 아 돈달라는 뜻인가보구나" 생각하여 아이들 아빠한테 이런 행동을 하더라고 얘기하였더니 갚지 않아도 되는 돈이니 그들이 언제까지 그러겠냐 하며 저더러 한번 견뎌보라고 하더군요 저도 당장은 14,000,000원을 갚고 싶었지만 제돈이 없어서 ...제자신이 너무 비참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아빠가 완강히 반대를 해서 제가 중죄인인냥 생활을 계속했습니다. 한번은 오후9시경에 아이들이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하길래 집알 가계에 들러 몇개를 사오는데 제가 못 건너게 앞쪽으로 바짝 차를 붙이는게 아닙니까 하지만 전 돈을 못갚읕 죄라 무어라 항변도 못하고 돌아서 건너와 그날 저녁은 베개가 젖게 울었습니다. 이 일로 전 갚자고 남편은 못갚는다고 싸우기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들은 인원으로 보나 규모나 너무나 방대한 조직인 것 같습니다. 반드시 대여섯명정도 조를 짜서 행동하였습니다.이런 힘든 생활을 6개원 정도 계속되었으나 제가 견디기가 힘들고 그당시 저의 막내가 3살이라 업고다녔는데 정말 아이가 가엽고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힘으로 분할해서 갚을 생각에 채권회수담당인 이정호씨한테 전화를 해서 14,000,000원이 많으니 감액을 해달라고 하니 4,000,000원만 주면 사건을 종결시켜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2002년 2월20일자로 사백만원을 갚고 사건종결확인서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엽기적이지요 돈을 언제까지 갚는다고 약속한 그 한달동안도 이전보다 더 심했습니다. 제가 다니는 골목에서 차량쌍라이터를 켜 놓고 주시하기도 하고 여러대의 차량이 도로에 줄비하게 주차되어있지 않습니까 무심코 지나가다 보면 제가 그 차량 옆을 지나가는 시쯤에 시동을 크게 켜 심리적 압박을 줍니다. 지나갈때 마다 곳곳에서 저희도 사람을 사서 제 뒤를 따라오게 하고 그날은 피해갔습니다. 그들은 인원도 방대하지만 차량규모도 많고 대개 짚차 무쏘 카니발 카렌스 다이너스티 에쿠스등 고급승용차도 있고 아마 그들의 위용을 교ㅏ시하고 심리적으로 압박을 하려고 하나 봅니다. 6월경에 관할 경찰서에 진정서도 내었습니다. 답변은 증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담당 형사님왈 미행하는 것도 죄가 아니고 눈을 흘기는 것도 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제가 두세번 반복되는 차량번호를 그 동안 기록해 두었다가 진정을 했는데 담당형사가 차량조회를 했습니다. 주소지에 전화를 해서 물어 보더군오 당신 어디서 누구를 미행한 사실이 있어도 답은 없소" 당연히 아니라도 하지요 거기서 끝입니다.형사님은 그들의 말을 100% 믿더라고요. 절더러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보라고하더군요 정말 뒤통수를 얻어 맞은 기분이라고 할까요 금감원에 민원제기 한것도 그들은 그렇게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하고 뚜렷한 증거도 없고 하니 역시증거없음이란 답변을 받았습니다. 돈을 갚은 뒤에도 여전히 위와 같은 행동을 하길래 남편이 추심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우리는 모릅니다. 다른데서 그러겠지요 다른 사람 미행하는데 착각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잡아줄까요"등 가지고 놀더군요. 얼마나 파렴치한 베짱입니까 심리적으로 피의자의 처(본인)을 신경불안으로 만들어 집안을 풍지박산시켜 쥐도새도 모르게 재산을 가로채는 그들만의 방법이 있겠지요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다 모였다고 들었습니다. 얼마전 법원 집행관님에게 고려신용정보에 대 해문의드렸더니 그들은 일도 거의 없다고 들었습니다. 사전에 신중히 대상자를 물색하여 아무뒷배경도 없고 어리숙해보였던지 몰라도 사람 잘못짚었셨습니다. 결국 돈인데. 어디까지 갈지. 5년이 다 되어 갑니다. 돈 갚기전 같으면 안주고는 안됩니다. 제 의견을 한번 들어 주십시요 위 회사에서는 채권자(식당주인)가 2001년 7월경에 채권추심을 의뢰했는데 9월경에 채권담당자가 집으로 찾아와 채권추심수임사실을 통보해 주었습니다. 7월에 채권추심의뢰를 맡아 그동안 재산조사등 사전조사를 충분히 하여 자당성이 있다고 생가해서 일을 착수한게 아니겠습니까 위 회상;서는 2001년 11원에 저희 집ㅇ;서 동산 경배를 해서 1,300,000원을 가져가고 2002년 2월 20일자 4,000,000언을 갚고 도합 5,300,000원으로 채권자(식당주인)와 위 회사간에 7:3의 비율로 나눈다고 합니다. 그러면 식당주인이 약3,800,000원 가지고 위 회사가 약1,500,000원을 가진다고 합니다. 2001년 7월부터 2002년2월20일자로 사건이 종결되었다면 6-7개원간 여러 수십명의 방대한 인력을 동원해서 조직적으로 했는데 고작 1,500,000원을 얻을려고 했을까요 이쯤에서 감이 오지요 그들의 홈페이지에 가보면 회사사의 정보는 생명과도 같으니 절대로 외부로 유출시켜서는 안된다고 몇항에 나와 있었습니다. 국가정보원입니까. 제 경험으로는 그들은 결단코 투명하게 하지 않습니다. 전 검찰에 민원을 내려고 하는데 남편이 제몸에 아직까지는 해는 안주는 이상 참으면서 살자고 합니다. 그리고 대외적으로 이일이 알려지는 것을 기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 만약 남편한테 이런 일이 생겼다면 저희 전가족이 필사적으로 대항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남편은 별것 아니다며 대수롭지않게 봅니다. 야속하지만 이해는 갑니다. 안 당해 보아서 모르지요 전 아이들을 보호하고 남편을 지켜야 겠다는 심정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전 적을 알기 위해 고려정보의 홈페이지에도 수시로 들어가 보고 그들의 기사는 모조리 모아봅니다. 모 주간지에 그들의 기사가 나것을 보니 고도의 심리전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주위에 이런 이야기를 하면은 돈을 갚았는데 그러는데가 어디있냐며 반문하더군요 만약에 진실이 밝혀만 진다면 전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저의 신체의 모든 장기를 사라의 장기기증본부에 기증하겠습니다. 삼남매한테는 책임감없는 야속한 어미가 될지는 몰라도 너희들 엄마는 떳떳하고 당당했노라고. 그리고 너희들을 가장 사랑하노라고.... 더이상 못쓰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그리고 고려신용정보를 저주합니다. 그리고 저희가족같이 고려정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이따의 어머니들에게 당당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그들거대기업의 말보다 저희같은 약자의 티끌같은 말을 믿으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