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이 늦었죠 딸아이 와 휴가를 다녀 왔어요
그런데 오빠분께서는 작년의 아픔을 격었으면 아직은 새로 운 만남을 싫어하겠네요
저는 아직도 새로 운 만남이란게 두렵고 무서운데,,,
여동생 분이 글을올리셔서 답글을 했는데,,,솔직히 인터넷이란게 무서운 곳이잖아요
그래서 연락을 하기가 좀 겁이나네요
오빠분이랑 상의 해보시고 연락을 하고싶으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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