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예요. 그래서 우리집은 더 걱정이예요. 나는 그래도 아이들때문에라도 지키도록 노력을 하는데 우리 남편은 총각때 버릇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그걸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때문에 조금 걱정되요. 우리 아이들이 남편처럼 나쁜습관 들면 안되는데... 흐미...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