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맞벌이..... 육아 문제로 같이 살게 되었죠.... 지금은 직장관두고 집에서 지내는데... 본인은 답답해 나가시면서 며느리인 전 하루 종일 집에서 지내는게 당연하다 여기시죠.... 지금은 저희가 어려워 분가할 여건이 되지않아 내년으로 미루고 있죠... 대화하다보면 쭉`` 같이 지낼생각을 하고 계시죠... 하룬 같이 살다 분가했는데 생활비가 넘 많이 들더라면서 다신 분가 하지않을거라며 합친얘기를 저인데 하시더군요... 전 무슨일이 있어도 내년엔 꼭 분가를 할껀데 말이죠.... 아직 분가 이야길 입밖에도 꺼내지 못했지만... 그냥 확~~~~ 나가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