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잠시 뛰는 알바가 있어 나갔다가
어떤 아줌마로 부터 너무 순진하게 사는거 아니냐는
소리를 들었다.외모에 맞게 적당한 나이를 쓰라나?
내가 바볼까?
또 요즘 내가가끔 느끼는 노여움이 늙은 생각 때문일까?
당혹스런 젊은이들의 돌발 행동에 나와 같은 또래들
무슨 생각으로 대처하나?
끊임없이 생각이 꼬리를 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