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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사과여


BY 사과향기 2006-08-19

열분 보세쥬

그러도 긴장마 에 살라남아 저리 모양세 를 자랑혀요

어제는 아오리 쫌 따네고

물에 잠겨서 나무 수세는 그리 좋치는 않은나

장혀기도 혀지

이제는 더위가 한풀 껏길 려나 ..

바람이 부는것이 살것 같아여

더위 속에 장 애쓰시는 울 선녀 님

아줌마 님 글고 여러님 들 이제는

선선한 가을 따라 오셔서 지나간 야그  들 풀어들 노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