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 보세쥬
그러도 긴장마 에 살라남아 저리 모양세 를 자랑혀요
어제는 아오리 쫌 따네고
물에 잠겨서 나무 수세는 그리 좋치는 않은나
장혀기도 혀지
이제는 더위가 한풀 껏길 려나 ..
바람이 부는것이 살것 같아여
더위 속에 장 애쓰시는 울 선녀 님
아줌마 님 글고 여러님 들 이제는
선선한 가을 따라 오셔서 지나간 야그 들 풀어들 노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