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아 폰저장해논 너의번호를보니까 왜눈물이나는지 모르겠다.........
1년동안 사용못하겠지......
지금 엄마맘은 왜이리 허전하고 모든것이 텅비어버린마음이구나 그런데 몇칠있음 영이마저 훌쩍가버릴턴데 그땐 나........어떻하지 ..아빠는옆에 있지만 그래도 너희들땜에
허전한맘 어떻게 달랠수있을까나...........
자식들이 이렇게 훌쩍커버림 부모 곁을 이렇게 떠나야하는지...
눈물이 벌써 이렇게 앞서구나...........
옆에 있을때 서로 아웅다웅하면서 그렇게 했건만.....
텅비어있는 너의 방을보니까.....가슴이 아려서 한동안애먹을것같애......
공항버스타고 보낼때까지도 아무렇치 않았는데........
우리딸......민정아....
보고싶다.....
열심히해서 목표달성하여.......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