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차릴때 우리 아이도 숟가락 놓기 부터해서 물병 챙겨오는 오기, 또 음식 다 먹고 밥그릇 개수대로 치우기등을 하고 있답니다. 엄마를 도와준다는 의미보다도, 당연히 자기가 해야할 일이라고 지금은 생각하고 있구요. 아이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자신감도 생기는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