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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 결혼 좀 시켜주세요.


BY 언니 2006-08-21

나이 - 28세 (여) 대학원졸, 기독교. 종합병원 카운셀러 (정신과 상담) 1남 2녀 (차녀)

  키도 크고 예쁨. 착하고 알뜰하고 성실함.

지금 대구에 있는데 대구, 서울 다 가능해요. 직장을 서울에서도 할수 있어요.

결혼해서 서울에 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직장생활 하다보니 소개 시켜 주지 않으면  결혼상대자를 만날수가 없네요.

다들 남자친구 있는줄 알고 소개를 안 시켜주나봐요?  공부한다고 그동안은 관심이 없었는데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하니 맘이 좀 그런가봐요.

이제부터 언니인 제가 나서야겠는데 맘들 동생이나 주변분들 중에 성실하고 집에 부모님이 기독교이신분 좀 소개시켜 주세요.

좋은 사람 만난다는것 참 힘드네요. 저 처럼 연애 해서 결혼 하면 좋을텐데 ..원...

옆에서 보기 참 .. 제 심정 아시겠죠.

꼭! 꼭 부탁드려요.

 

seryun20@daum.net  멜로 연락 주세요. 전화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