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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다가...


BY 다이앤 2006-08-21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들어왔습니다.    

좋은 글들 읽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이렇게 쓰게까지 됐네요.

얼떨결에 블로그도 만들고 가입인사까지 하게되고...

 

전 뱅쿠버에서

고등학생 딸과 중학생 아들을 키우며 기러기 엄마로 육년째 살고 있

습니다.

앞으로 여기서 살아가는 소소한 얘기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