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들어왔습니다.
좋은 글들 읽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이렇게 쓰게까지 됐네요.
얼떨결에 블로그도 만들고 가입인사까지 하게되고...
전 뱅쿠버에서
고등학생 딸과 중학생 아들을 키우며 기러기 엄마로 육년째 살고 있
습니다.
앞으로 여기서 살아가는 소소한 얘기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