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낙비 내려 흠뻑 젖고
조금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그나마 열올랐던 마음 식혀주었네
목소리가 잠겨 있는걸 보니
감기가 들렸나 보네요
아님 오수를 즐기다 잠결에 받아서 그런가요
은은하게 느껴오는 그 음성에
다음엔 목소리만 듣고 끊고 말았지요
왜이리 불안한 마음인지
말했으면 좋겠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속에서만 이야기하고 말았지요
소중했던 시간들은 그대로 남아있어요
계속 그대로 일거에요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에게 가 있는데
당신도 느끼실거에요
얼마나 난 당신을 좋아하는지....
강렬한 모습에 미소짓고 있어요
뚜렷한 자기 주관을 가지고 있어서
내가 절대 순응해야 하는 당신
당신은 정말 멋지고 나를 감동 시키죠
내가 슬퍼할때 위로해 주는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에요
주어진 삶에서 내가 원하는것은
당신과 영원히 함께 하는것이에요
행복해 질수 있는 길이란걸
가슴으로 받아들였기에 더이상 말이 필요 없어요
잘 표현은 못하지만
잘 아시리라 믿어요 내마음을...
아직은 더운데 식사는 잘하나요
입맛이 까다로운 당신 건강 신경 쓰세요
가을이 오면 당신을 더 위해 줄게요
모든일 잘될거에요.. 괜찮아요
늘 당신을 가슴으로 그리워합니다
언제나 당신이 보고싶어요
행복한 시간 항상 함께 하길 빌게요
당신을 변함없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