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잘자고 있구나.
다른사람들 글보고 당신미워하는 맘 지우고싶어 여기에 글써.
당신이 하고 있는 지금의 일 나 진짜 맘에 들지 않아.
하루라도 빨리 그일이 당신과 맞지 않다는 판단을 했으면 좋겠어 .
그래서 나 항상생각해. 망해라 망해라 그렇게...
바람핀 이후로 정말 당신얼굴보고 미소짓기 싫어. 잠자리도 하고 싶지 않아.
그년 때문에 산부인과를 너무많이 가서 나 너무 챙피해.
지저분한년.... 당신은 그년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할런지 몰라도 내생각은아니야.
요즘은 안만나는것도 같은데... 그래도 미심쩍은 전화며, 그년 전화번호가
단축번호 0 번인거 우습지 않니. 집이 0 번이어야지 어째서 그년이 1번도 아니고
0 번이야. 그래도 왜그러냐고 묻지않았지. 당신핸드폰 몰래본거 티안낼려고.
왜리리도 내마음이 닫혀 버렸는지 ..... 당신위해 웃고싶지가 않아 ..
난 연극을 못해서 싫은데 좋은척 그런짓 정말 안되더라. 이런나자신이 싫기도 해.
당신은 자상하고 여자인 나보다 애정표현도, 미소도 더 잘짓지.
참 많이 당신을 사랑하는것 같은데..... 나자신을 나도잘 모르겠다.
진심에서 우러나는 따뜻한 미소를 당신에게 주소싶은데... 너무 간절히 주고싶은데..
이내 심사가 왜이리도 꼬였는지..... 여보... 당신도 힘들지... 미안해....
당신 따뜻하게 꼭 안아주고 싶은데..... 당신품속에 나도 꼭 안겨보고 싶은데...
모르겠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