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노력해서 이룬것과 저절로 얻게 된것은 그 만족감에 있어서 차이가 큰 법인데...
노현정은 그 어렵다는 시험을 통과하고 인기도 절정에 있는지금, 그 자리를 내놓기가 얼마나 안타까울까?
그런 결혼만 아니라면 결혼과 양립해서 대우받으면서 계속할수도 있는일인데...
지금은 사랑하니 그런대로 지내겠지만 10 년 20 년 흐른후에 많이 후회스러울지도 모르지.
내가 아니고 남편의 후광으로 대접받는것이 허무하다는걸 나이들면 알게될텐데...